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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명물도 집에서 즐긴다!” 대상 청정원, ‘소시지랑 떡이랑’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는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일부러 휴게소에 들를 만큼 휴게소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소시지와 떡을 번갈아 꼬치에 끼운 일명 소떡소떡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며 휴게소 인기 간식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대상청정원은 휴게소에 찾아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신제품 소시지랑 떡이랑을 선보였다.

 

 

청정원 소시지랑 떡이랑100% 국내산 순돈육 무첨가 소시지와 우리쌀로 만든 떡이 어우러져 더욱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위생적인 개별 진공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꼬치 4(100g*4)와 달콤소떡소스 2(10g*2)로 구성돼있어 따로 소스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조리법 역시 간단하다. 전자레인지 조리시 포장지를 살짝 뜯고 약 130초 가량 데우면 완성돼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한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는 전자레인지 조리 후 가열된 후라이팬에서 약불로 1~2분간 구우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별첨된 달콤소떡소스는 조리 전 해동시킨 뒤 완성된 소떡에 뿌려 먹으면 된다.

 

 

G마켓과 옥션이 5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 데이행사 내 청정원 브랜드 페이지에서도 소시지랑 떡이랑을 만나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