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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경, 주점 아르바이트 하다 정직 3개월 중징계

[KJtimes=이지훈 기자]울산의 한 여자 경찰관이 퇴근 후 주점에서 일한 사실이 적발돼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울주경찰서는 파출소에 근무하는 A 순경이 주점에서 일했다는 투서를 접수해 감찰에 착수했다.

 

감찰 조사에서 A씨는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올해 초 한 달 반 동안 퇴근 후에 아르바이트했다"고 소명했다.

 

국가공무원법 제64조에는 "공무원은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규정돼 있다.

 

울주서는 A 순경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한우자조금, ‘제1회 서울 미트 페어’에서 한우 체험 행사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3 홀에서 진행되는 ‘제1회 서울 미트 페어’에 참여해 한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서울 미트 페어’에서는 전세계 다양한 종류의 육류와 요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육류 소비자와 판매자 간 직접적인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고품격 브랜드와 육류 마니아들의 만남과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미트 페어’ 행사장 내 한우자조금 부스에서는 한우 불고기와 채끝 요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회 및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 한우자조금 부스는 ‘서울 미트 페어’ 행사가 진행되는 코엑스 C3 홀에 입장하면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다. 한우자조금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우 육포, 한우 텀블러, 물티슈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응모권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등 당첨자에게는 약 30만원 상당의 한우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육류소비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서울 미트 페어’를 찾는 육류 마니아들이 우리 한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