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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 ‘익사이팅 워터챌린지’ 워터파크 개장

 
[kjtimes=최태우 기자]SM그룹(회장 우오현)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www.cistar.co.kr)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익사이팅 워터챌린지워터파크 시설 전체를 13일 전격 개장한다.
 
익사이팅 워터챌린지는 워터랜드, 주니어랜드, 힐링스파, 썸머 풀사이드 바베큐로 총 4개의 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50m가 넘는 초대형 물놀이장과 워터 슬라이드, 액티비티 놀이터 등을 천혜의 자연이 펼쳐지는 동강시스타에서 즐길 수 있다.
또 오는 20일부터 1부 저녁 시간(18:00 ~ 21:00)에는 동강시스타 최고의 셰프들이 직접 구워주는 바베큐와 생맥주 파티가, 2부 저녁 시간(21:00 ~ 00:00)에는 화려한 야외무대에서 갈라쇼, DJ, 치어리더 댄스, 필리핀 밴드의 공연이 펼쳐지는 풀파티 등이 매일 진행된다.
 
동강시스타는 관계자는 익사이팅 워터챌린지 전체 놀이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되는 713익사이팅 워터챌린지 그랜드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탑스텐 리조트동강시스타 대표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 곳에서 힐링, 문화,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재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동강시스타 임직원은 이를 위해 새로운 컨텐츠 및 이벤트 개발은 물론 고객들에게 추억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영월의 랜드마크 명소를 만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