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개관 10주년 기념 패키지 및 이벤트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2009921일 호텔 개관 이후 10년 동안 영등포 및 서울 서남권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한 것을 기념해 ‘Thank U, 10th (땡큐, 텐쓰)!’라는 주제 아래 9월 한 달간 호텔 개관 10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10년 동안 호텔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주년 기념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100객실 한정 판매하는 ‘Thank U, 10th (땡큐, 텐쓰)’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과 모모카페 조식 뷔페 2, 10주년을 기념해 호텔에서 특별 제작한 블루투스 스피커 1, 호텔에서 멋진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제작한 10주년 기념 토퍼(Topper, 기념 문구나 그림을 오려 만든 종이)를 포함한다. 해당 패키지는 91일부터 930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10주년을 기념해 10객실 한정 판매하는 특가 패키지 ’10-10 (-)’ 패키지도 선보인다. 디럭스 룸 1박과 호텔에서 멋진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제작한 10주년 기념 토퍼를 포함하며, 호텔 개관일인 921일 하루 동안 투숙 가능하다. ’10-10 (-)’ 패키지 예약은 82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820일까지 카카오톡에서 ‘@코트야드서울타임스퀘어를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특가 패키지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0주년 기념 패키지 2종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주년 기념 토퍼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사진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세인트 레지스 싱가포르 숙박권, 메리어트 마르퀴스 방콕 퀸즈파크 숙박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숙박권을 증정한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하여 뷔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91일부터 930일까지 런치 및 디너 뷔페 이용 시, 이름에 '' 또는 ''이 들어간 고객에게는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는 & 십 손님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테이블 당 1명만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며,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 기타 중복 할인 혜택 적용은 불가하다.


916일부터 918일까지 런치 및 디너 뷔페 이용 시 10명이 단체로 방문하면 10명 모두에게 50%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10명 방문 시 50%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 하루 2팀 한정이며, 10명 맞춰 방문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 기타 중복 할인 혜택 적용은 불가하다.

 

2009년 한국에 처음으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를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10주년을 기념해 응답하라 2009’ 이벤트도 진행한다. 2009년에 학교에 입학 혹은 졸업을 하거나, 회사에 취직을 하거나, 결혼을 하는 등 특별한 추억이 있다면 관련된 사진과 함께 사연을 적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응답하라2009이벤트, #탐코야10주년, #코트야드메리어트타임스퀘어, #탐코야)와 함께 공유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숙박권 및 모모카페 뷔페 식사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포스트를 반드시 팔로우하고, 네이버 포스트에 인스타그램 포스팅 URL을 올려야 참여로 인정된다. ‘응답하라 2009’ 이벤트는 91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920일 개별 발표 예정이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18년 전 객실(283) 및 모모카페, 모모바,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로비 등 호텔 내 부대시설의 리뉴얼을 진행해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를 선보이며 영등포 및 서울 서남권 대표 호텔로 자리 잡았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