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자산투자㈜‧㈜엘이디에비뉴‧㈜인투넷미디어, ‘빛의 예술 사업’ 완성한다

[kjtimes=최태우 기자] 한국관광자산투자㈜(대표이사 강성일)는 지난달 12일 ㈜엘이디에비뉴, ㈜인투넷미디어와 함께 자치단체 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빛의 예술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BOT 민간투자컨소시엄사업단 모노레일 플랫폼을 탑승하는 탑승객에게 편의제공과 관광수입 증대를 위해 이 프로젝트 콘텐츠를 구축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국관광자산투자는 하나금융투자, 피델리스자산운용, 피델리스파트너스, 한국자산신탁, 하나은행, 아주캐피탈 등과 함께 관광시설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에 PF금융투자, PEF조성, PE투자 방식을 통해 관광지역 인프라 자산투자를 위한 대주단 및 금융주선 업무를 하나금융투자에 선임하고, 향후 ‘관광자산인프라투자 PF금융’을 7개의 지자체 및 관광시설에 민간투자(BOT)형식으로 추진 중이다.

㈜엘이디에비뉴는 한국 관광공사가 주관한 청주 남석교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수행해 한국을 알리는 광고에 선정됐다.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오랬 동안 묻혀 있던 유물인 남석교가 빛의 예술로 재 탄생하다”라는 제목과 함께 자세히 소개된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관광자산투자㈜와 ㈜엘이디에비뉴, ㈜인투넷미디어는 상호 협력하에 자치단체가 보유한 관광 시설의 야간 경관을 획기적인 빛의 예술로 단장함으로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자산투자㈜와 BOT민간투자 컨소시엄사업단에서 주도하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 사업체의 관광개발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공동참여가 이번 업무협약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로정비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에 빛의 예술을 도입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