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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브랜드 최초의 포터블 디퓨저 ‘센트 투 고’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가볍고 포터블한 디자인의 신제품 센트 투 고(Scent To Go)’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센트 투 고는 조 말론 런던 최초의 액세서리 타입 포터블 디퓨저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감각적인 슬림핏 디자인이라 휴대가 편리하며, 자동차나 옷장 등 불쾌한 냄새가 나기 쉬운 공간에 놓아두면 기분 좋은 향으로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센트 투 고는 현대적인 감각의 클래식한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은은하면서도 신선하고 감미로운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유혹적이고 관능적인 느낌의 포머그래니트 누와등 베스트 향 3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효선 차장은 이번 신제품은 액세서리 형태라 원하는 곳 어디든 간편하게 놓아두기만 하면 되어 손쉽게 향을 즐길 수 있다특히 가방 안에 휴대하거나 차 안, 옷장 서랍 등 신경 쓰지 못했던 공간들을 은은하게 향으로 물들여 주어 기분 좋은 공간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오는 19일부터 전국 조 말론 런던 백화점 부티크와 한남 부티크, 그랜드 하얏트 서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