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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세계 대표 요리 담은 씨푸드 맛 2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프링글스와 함께 전 세계의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이 시작된다.

 

 

다양한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프링글스가 매년 전 세계 대표 요리의 맛을 담은 신제품을 출시하는 인터내셔널 푸드 트립(International Food Trip)’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올해 캠페인의 첫 주자로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씨푸드 요리 중 하나인 크리미 쉬림프블랙 페퍼 크랩맛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중국의 대표 요리 중 하나인 크리미 쉬림프 맛을 담은 프링글스 크리미 쉬림프는 입안 가득 퍼지는 새우의 진한 맛과 감칠맛을 더해주는 크림 소스의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프링글스 블랙 페퍼 크랩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블랙 페퍼 크랩의 깊은 맛을 담았으며, 한국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통후추의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프링글스는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브랜드인만큼 인터내셔널 푸드 트립이라는 테마 아래 매년 여러 나라의 다채로운 맛의 프링글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올해 제 1탄의 2종의 씨푸드 맛을 시작으로 매해 전세계 다양한 나라들의 대표 요리들을 구현한 이색적인 맛을 프링글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부장은 이번 인터내셔널 푸드 트립 캠페인 1탄에서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찾는 나라인 중국과 싱가포르의 대표 씨푸드 요리 맛을 제대로 구현해, 기존의 씨푸드 스낵과는 차별화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매년 새로운 맛으로 지속되는 캠페인인 만큼 내년 2탄에는 어떤 나라의 대표 요리가 찾아올지 예측해보는 것도 프링글스를 즐기는 또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링글스 신제품 프링글스 크리미 쉬림프(110g, 2900)’프링글스 블랙 페퍼 크랩(110g, 2900)’은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