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 ‘리슨 투 레스케이프’ 패키지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호텔,레스케이프(L’Escape)가 이색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하이엔드 사운드 플랫폼 오드(ODE)와 함께 오는 1230일까지 리슨 투 레스케이프패키지를 20실 한정 패키지로 선보인다.

 

리슨 투 레스케이프 패키지 이용 시 레스케이프의 프리미에 스위트룸에서의 1박과 더불어 덴마크의 대표적인 오디오브랜드인 달리사의 정품 블루투스 스피커 캣치를 스페셜 기프트로 증정한다.

 

무결점 블루투스 스피커라 불리는 달리의 캣치 스피커는 북유럽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가죽 스트랩 등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포터블 제품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패키지 이용시 레스케이프만의 스위트룸 혜택인 르 살롱에서의 애프터눈티 세트(2), 마크 다모르에서의 나잇 아워 제공, 라망시크레에서의 조식, 발렛파킹 서비스와 오후 2시 체크아웃 서비스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레스케이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진행한 고객의 경우 아시아나 항공 700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레스케이프 마케팅팀 상품기획 김모란 슈퍼바이저는레스케이프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하이엔드 사운드 플랫폼 오드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준비한 상품으로 향후에도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