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메리어트, ‘MEA 시그너처 에디션’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에서는 호캉스를 통해 재충전을 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MEA 시그너처 에디션(MEA Signature Edition)’ 패키지를 오는 1231일까지 선보인다.

 

여의도 메리어트의 특장점은 객실 안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 주방 설비뿐만 아니라 그릇을 포함한 식기류가 구비되어 있어 장만 봐오면 식사를 하러 나갈 필요가 없다. 또한 객실 내에 세탁기, 건조기가 마련되어 있어 갑작스레 세탁이 필요한 경우에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이런 객실에서의 하룻밤을 보내면서 파크카페 조식을 즐길 수 있다. 지하 2층에 위치한 피트니스 센터와 사우나, 스쿼시 코트,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수영 후에도 따뜻한 몸으로 객실까지 갈 수 있도록 유아용 바스가운과 물에 젖지 않는 워터프루프 백을 선물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