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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단팥죽 부어 먹는 따뜻한 빙수 ‘호호통단팥설빙’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겨울나기 시리즈로 단팥설빙과 따뜻한 호빵, 인절미단팥죽이 들어간 호호통단팥설빙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깨끗하고 담백한 설빙 특제 우유얼음 위에 부드러운 단팥호빵을 얹고, 별도로 함께 제공되는 단팥죽을 듬뿍 부어 먹을 수 있는 신개념 부먹 빙수. 따뜻한 단팥죽과 시원한 우유얼음의 만남이라는 설빙의 역발상으로, 쌀쌀한 날씨와 다가올 겨울에 최적화된 시즌 한정 메뉴다.

 

 

호호통단팥설빙은 100% 국산 팥을 사용해 깊고 달달한 통단팥의 맛이 일품이다. 빙수 속에 숨겨진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우유얼음과 호빵, 단팥죽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 담백한 맛을 자랑해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 없이 즐기기에 좋은 마성의 빙수다.

 

 

뜨거운 단팥죽을 호빵 위에 부어 촉촉하게 스며든 호빵과 시원한 우유얼음을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별도로 제공되는 접시에 호빵을 옮겨 담고 그 위에 단팥죽을 부어 따로 먹는 방법으로 호호통단팥설빙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설빙은 소비자들이 따뜻한 시원함을 풍부하게 느끼도록 단팥호빵과 인절미단팥죽을 별도의 메뉴로 구성해 판매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호호통단팥설빙은 설빙 특제 우유얼음과 단팥호빵, 인절미단팥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겨울 올인원 메뉴라며, “따뜻한 호빵과 국내산 통팥을 가득 넣어 끓여낸 팥죽, 차가운 설빙의 조화는 가을을 넘어 다가올 겨울까지 달콤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