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 8세대 출시…6천680만원부터

[KJtimes=이지훈 기자]아우디코리아는 8년 만에 완전변경된 A6 8세대 모델을 23일 국내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2.0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TFSI 엔진과 7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m 성능을 낸다.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콰트로)이 적용됐고 최고속도 210,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이르는 시간 6.3초다.

 

연비는 도심 10.0/, 고속도로 13.7/로 복합 11.4/이다.

 

아우디는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가 늘어나서 실내 공간이 동급 경쟁모델 대비 가장 넓어졌다고 강조했다. 차체 크기는 길이 4950, 1885, 높이 1460.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 안전사양이 들어있고 프리미엄 라인에는 공기 질을 관리하는 에어패키지가 있다.

 

가격은 콰트로는 6680만원, 콰트로 프리미엄은 772만원(부가세 포함)이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