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수분 지켜주는 전자레인지 출시

2013.06.04 11:33:27

[kjtimes=이지훈 기자]LG전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패턴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을 고급화한 2013년형 전자레인지 1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손잡이가 문 아래쪽에 숨겨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구현해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밥, 빵 또는 생선을 데울 때 '수분캡 데우기' 메뉴를 이용하면 랩을 씌우지 않아도 촉촉함을 빼앗기지 않는다. 또 수분 유지가 필수적인 양배추쌈, 달걀찜, 브로콜리 데침 등을 요리하려면 '수분캡 조리' 메뉴를 사용하면 된다.

 

'냉동식품 자동조리' 메뉴에는 만두, 피자, 고기뿐만 아니라 떡과 국 조리 기능도 있으며,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해동과 동시에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내부는 참숯코팅이 돼 있어 곰팡이가 생기거나 악취가 나는 일을 막아준다.

 

용량은 23ℓ이며 출고가격은 15만9000원∼19만9000원이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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