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꿈에 그린 도서관' 10곳 추가 개관

2013.06.12 11:28:27

[kjtimes=이지훈 기자]한화건설은 올해 말까지 '꿈에그린도서관' 10곳을 추가 개관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2011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과 공동으로 장애인시설내 도서관을 조성하는 '꿈에그린도서관' 사업에 착수했다.

 

이 업체는 현재까지 장애인시설뿐 아니라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22개 도서관을 지었고, 이달 말에는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장애인 요양시설인 '늘편한 집'에 23호점이 들어선다.

 

또 올해 3월 서울시 꿈나무마을 보육원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여행'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했다.

 

이는 한화건설 임직원 봉사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종교·궁궐·한옥마을 등 전통 건축물이나 공사 중인 건축물을 탐방한 뒤 옥수수 전분·모래 등 친환경 소재로 건축물 모형을 만들어 보는 내용이다.

 

한화건설은 올해 본사 직원 1900여명이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작년 1300여명보다 인원이 150% 늘어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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