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美 '네이처메이드' 독점 판매

2013.07.01 10:39:07

[kjtimes=김봄내 기자]오뚜기는 1일부터 미국 파마바이트사(社)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네이처메이드'를 한국에서 독점 판매한다.

 

1971년 설립된 파마바이트는 비타민과 오메가 등 건강기능식품 판매로 미국에서만 매출 1조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멀티비타민&미네랄' '츄어블 비타민C' '오메가 1000' '글로코사민 1500' 등 8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령화와 웰빙 문화 확산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작년 3월 출시한 자체 브랜드 '네이처바이'와 네이처메이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