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을 공개적으로 공유? 日 페니스북 등장

  • 등록 2011.03.08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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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전 세계 성인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Penisbook’이라는 사이트 등장해 화재다.

 

이 사이트는 모든 에로 동영상을 공유하고, 에로를 안주삼아 새로운 감각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 수 있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이트 방문자는 인사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 사이트와 팔로잉을 맺은 사람만 벌써 6000명을 돌파했다.

 

세계적인 야동 사이트를 화두로 제시한 페니스북이 얼마나 야동 오타쿠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구치리키/kriki@kjtimes.com

유구치리키 기자 kriki@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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