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한규 기자] 4만명이 넘는 피해자가 발생한 동양사태 책임자인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가 주식 불공정거래와 회사채 사기발행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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