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100주년 기념 '조선 센테니얼 클럽' 출시

2014.01.10 10:12:08

[kjtimes=김봄내 기자]신세계 조선호텔은 오는 15일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조선 센테니얼 클럽'(Chosun Centennial Club)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첫 100년 호텔이 된 것을 기념해 기존의 유료 멤버십인 조선 프리미어 클럽조선 플래티늄 클럽을 리뉴얼한 것으로 혜택에 따라 헤븐'(HEAVEN)소울'(SOUL) 2종류가 있다.

 

서울과 부산 업장을 구분해 운영되던 멤버십을 통합해 서울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똑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금액 이용권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객실 이용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신세계면세점 이용 시 520% 추가 할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 쿠폰북 제공, 서울대병원 헬스케어 시스템 강남센터, 차움,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JW메리어트 서울 등 제휴사 혜택도 있다.

 

헤븐의 경우 멤버십 중 유일하게 주말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가 되며, 모든 혜택은 회원의 배우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가격은 소울(개인)50만 원, 헤븐은 100만 원이며 가입기간은 가입 일로부터 1년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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