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중남미 등지서 전자레인지 100만대 돌파

2014.01.16 10:08:10

[kjtimes=김봄내 기자]동부대우전자는 해외 각 지역의 요리를 자동으로 조리할 수 있는 해외특화 전자레인지를 출시한 지 4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200910월 멕시코 요리에 특화된 '쉐프멕시카노(Chef Mexicano)'를 시작으로 중남미·중동·독립국가연합(CIS) 등에 현지요리 자동조리 기능을 탑재한 2034용량의 전자레인지 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멕시코, 페루,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파키스탄 등 11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첫 출시 후 2년 반 만에 누적판매량 40만대를 넘어선 데 이어 매년 40%가 넘는 매출 신장을 보이며 4년 반 만에 100만대를 돌파해 '밀리언셀러'가 됐다.

 

지역별로는 멕시코 63만대, 페루 15만대, 러시아 10만대, 이란 7만대 등이 판매됐다. 특히 중남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어 멕시코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동부대우전자는 점유율 24%2위를 달리고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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