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얇고 가벼워진 '14년형 탭북' 출시

2014.01.20 11:06:06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두께 16.7, 무게 1.05으로 휴대성을 강조한 '14년형 탭북'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평소에는 터치화면을 활용해 태블릿처럼 사용하다가 문서를 작성할 때는 측면 '오토슬라이딩' 버튼을 눌러 키보드를 노출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6인치 풀HD 화면에 4세대 코어 i5·i3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운영체제(OS)로는 윈도8을 달았다.

 

외부에서 장시간 쓸 수 있도록 완전 충전시 최대 8.5시간 사용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제품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143163만원이다.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담당은 "차별화한 기술로 인기를 얻었던 탭북이 올해는 편의성에 성능을 더해 컨버터블 PC시장을 대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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