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할인율 높인 '전무후무 혜택 완결판' 선뵈

2014.10.15 10:32:32

[KJtimes=김봄내 기자]KT는 자사 멤버십 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인기 제휴처의 할인율을 높인 '전무후무 혜택 완결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고객이 많이 찾는 영화관인 CGV는 골드클래스 이용 시 최대 55% 할인(2장 구매 조건·VIP 기준)해주며 CGV 무료 영화 관람(6·VIP), 최대 3000원 현장 할인 등의 혜택도 있다.

 

메가박스는 최대 3인까지 일 1, 1000원 현장 할인해준다.

 

또 다음달부터 매주 화요일에는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20일에는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주요 편의점과 카페베네에서 20% 할인,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파파존스피자 등 주요 피자 매장에서 50% 할인이 가능하다.

 

전무후무 올레멤버십 혜택완결판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이나 올레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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