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KCC 지분 7.6% 장외 처분…왜

  • 등록 2014.11.24 11:42:20
크게보기

[KJtimes=김바름 기자]KCC[002380]24일 공시를 통해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20일 시간외 매매로 보유하던 자사주식 803000(7.63%)를 주당 517000원에 전량 처분했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이처럼 KCC 주식을 처분한 이유는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대미포조선[010620]은 현재 KCC 주식 397000(3.78%)를 보유하고 있다.

김바름 기자 kbr@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