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출시

2014.12.21 12:00:29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을 선보인다.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5에도 공개한다.

 

트롬 스타일러는 옷장에 오래 둬 눅눅해진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생활 구김을 없애고 냄새를 잡아준다.

 

신제품은 가로 445, 깊이 585, 높이 1850로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30% 넘게 줄였다.

 

고객 설문을 바탕으로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를 강화했다.

 

도어 안쪽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신경 쓰이는 정장 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고 뒤쪽 구김을 없애는 기능이다.

 

스타일링 표준코스 소요 시간도 기존 39분에서 34분으로 줄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천식, 아토피 유발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를 비롯해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을 잡아준다.

 

인버터 컴프레서를 달아 소비전력량을 12%, 소음을 4줄였다.

 

기능·디자인에 따라 린넨 블랙(S3BER), 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S3BER 169만원, S3WER 129만원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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