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260억원 규모 공사 수주했다”

  • 등록 2015.01.19 1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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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바름 기자]대우건설[047040]19일 공시를 통해 2260억원 규모의 하남 지역 도시개발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상대는 하남마블링시티개발주식회사이며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의 2.57%에 해당한다.

 

대우건설은 현재 창사 이래 최대물량인 3만가구가 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주택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해 아파트 17334가구, 주상복합아파트 199가구, 오피스텔 4417실 등 총 31580가구()의 주거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해에도 오피스텔을 포함, 18490가구를 분양해 2010년 이후 5년 연속 민간 주택공급 1위 자리를 지킨 바 있다.

김바름 기자 kbr@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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