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눈부심 없앤 '벌집렌즈' LED 스탠드 출시

2015.03.02 11:04:43

[KJtimes=김봄내 기자]필립스코리아는 벌집 모양 렌즈로 빛을 분산해주는 아이케어 LED 스탠드 '스페이드'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빛을 중앙에만 비춰 눈이 부신 일반 스탠드와 달리 이 제품은 책상 위에 최대 10001200 럭스(lux)의 밝기를 균일하게 제공한다.

 

이 제품은 스페이드와 스페이드 플러스 등 2종이다. 스페이드 플러스에는 스마트 기기를 충전시킬 수 있는 USB 포트가 달렸으며, 4단계 밝기 조절 기능도 있다.

 

색상은 파스텔 톤의 파란색과 주황색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머리 부분은 좌, , , 하로 각도조절이 가능하다.

 

가격은 스페이드 5만원대, 스페이드 플러스 8만원대.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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