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에르메스 애플워치' 국내서도 판다...가격은?

2015.09.10 10:33:32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이 9(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시민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신형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애플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와 협업해 만든 '에르메스 애플워치'도 공개했다. 브라운 색상의 스트랩이 적용된 이 제품은 다음 달부터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강남구 신사동 '에르메스 도산 공원'과 청담동 '신세계 분더샵' 2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공개한 애플워치 에르메스는 더블투어가 1250달러(150만원), 싱글투어가 1100달러(130만원), 커프가 1500달러(180만원). 국내 판매가격은 미정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주)케이제이타임즈 /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3일 / 제호: kjtimes.com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 Tel)02-722-6616 / 발행일자 : 2010년 9월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