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혜진, 속도위반 고백 "어머님 여행가는 바람에..."

  • 등록 2015.11.18 1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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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가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진정한 춤꾼특집으로 꾸며져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딸 지온이가 속도위반으로 생겼다고 고백했다.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모나코에서 처음 도전하는 춤을 췄는데 부상을 당해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다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엄태웅이 내 발 상태를 보고 꼭 해야하는 일인가?’ 하고 고민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윤혜진은 그 걸 고민하던 찰나에 어머님이 여행가는 바람에지온이가 덜컥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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