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조혜정, 금수저 논란에 "최선 다했다" 첫 방송은 언제?

  • 등록 2015.11.24 17:51:43
크게보기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조혜정이 금수저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조혜정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좋은 작품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혜정은 "촬영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기사도 나고 많은 말들이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제 자신에게 약속했다. 힘들어 하고 속상해 하는 건 촬영이 다 끝나고 하자고 다짐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상황에서는 제 앞에 주어진 현장에 집중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조혜정은 유승호(현종현 역)에게 고양이와 같은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오나우 역을 맡았다.

 

24일 오후 850분 첫 방송된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