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공짜폰' 화웨이 스마트폰 'Y6' 편의점서도 산다

2016.01.20 09:53:14

[KJtimes=김봄내 기자]편의점 GS25LG유플러스와 손잡고 화웨이 초저가 스마트폰인 'Y6'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웨이 Y6의 출고가는 국내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인 154천원으로,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는 고객은 134천원의 공시 지원금과 2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돼 사실상 '공짜'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GS25는 설명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GS25에서 자신의 연락처를 직접 입력하면 고객 정보가 고객센터로 전송되며, 이후 전문 상담원과의 개통 상담 후 원하는 곳에서 Y6를 받아 볼 수 있다.

 

GS25LG유플러스와 Y6 판매를 기념해 다음 달 29일까지 삼성전자 정품 SD메모리카드와 GS25 모바일상품권을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Y65인치 HD 디스플레이, 1GB , 2200mAh 탈착식 배터리를 장착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다. LTE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다가 와이파이가 가능한 장소에서는 인터넷 전화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듀얼폰' 기능, 데이터 소모 없이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리얼 FM 라디오' 기능 등을 탑재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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