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5에 뱅앤올룹슨 '하이파이 오디오' 기술 적용

2016.02.19 12:03:47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세계적 오디오 기업 뱅앤올룹슨(B&O)과의 기술협업으로 스마트폰 오디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공개를 앞둔 전략 스마트폰 G5에 양사가 공동 개발한 '하이파이(Hi-Fi) 오디오'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좋은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5월부터 뱅앤올룹슨의 'B&O PLAY' 부문과 긴밀히 협업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스마트폰 오디오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려는 전략적 행보"라며 "다양한 분야와 폭넓게 협업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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