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믹스로 완성하는 가성비甲 수제 디저트 추천

2016.03.31 12:00:51

[KJtimes=김봄내 기자]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가격대비 만족스런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가 거의 모든 소비재 부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식음료 업계에서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밥 한끼 가격이 훌쩍 넘는 프리미엄 디저트도 마다하지 않는 가치소비현상과 대형마트 PB제품, 편의점 디저트를 중심으로 한 가성비선호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엄을 추구하다보면 높은 가격대가 아쉽고, 가성비를 추구하다보면 어딘지모르게 부족한 맛이 아쉬웠던 것이 사실. 이럴땐 마트에서 판매하는 간편 디저트 믹스를 활용하여 입맛에도 맞고 가성비도 높은 수제 홈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베티크로커의 100여 년 레시피 개발 노하우가 집약되어 계란, 식용유, 물 등 몇가지 재료만 더해 오븐에 구우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베이커리 못지않은 수준 높은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순수한 바닐라와 진한 다크 초콜릿 2가지 맛이 있으며 케이크 뿐만 아니라 머핀, 파운드 케이크 등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 아몬드, 생크림, 과일 등 더하는 재료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표현이 가능하다. 3천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홀케이크 만들기에 넉넉한 양이며 머핀의 경우 24개 이상 만들 수 있다.

 

딸기, 사과, 키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전자렌지로 나만의 맞춤형 잼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편의형 제품. 잼을 만들 때 냄비 앞에 오래도록 서서 저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정확한 조리를 위한 전용용기와 레시피북이 동봉돼 있어 잼 만들기가 서투르거나 조리 시 불편함 때문에 주저했던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200g기준 소비자 가격이 2천원 후반대로 메인 재료를 감안 하더라도 과육 풍부한 수제잼으로서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준비된 믹스에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 진하고 달콤한 바닐라 풍미에 부드러운 맛을 자랑해 디저트 전문점에서 즐기는 푸딩 부럽지 않다. 딸기, 초코, 바나나 우유로 만들면 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푸딩믹스 2포와 시럽믹스 2포가 들어있으며 3천원대로 약 4인 분량의 푸딩을 즐길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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