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030 직장인에 할인 혜택…'T라이프' 출시

2016.04.06 10:04:21

[KJtimes=김봄내 기자]SK텔레콤은 2030대 직장인을 위한 생활 서비스 'T라이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T라이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특정 시간대별로 적합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다만 할인 혜택은 선착순으로 일부에게만 주어진다.

 

예를 들어 출근 시간에는 커피·베이커리 할인, 점심 시간에는 외식·쇼핑 할인, 퇴근 시간에는 레스토랑·영화 할인 등을 제공한다. 이런 할인 정보는 하루 4번 수시로 업데이트된다.

 

T라이프는 지인끼리 메신저로 할인 정보를 공유할수록 혜택이 더 커지는 기능을 도입했다. 피자 20할인 정보를 5명과 공유하면 할인율이 50로 부쩍 높아지는 식이다.

 

SK텔레콤은 2030대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커피빈, 도미노피자, CU 17개 제휴처를 확보했고, 앞으로 제휴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주지원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장은 "T라이프를 SK텔레콤의 생활플랫폼 허브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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