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광고 촬영 의상, 자선 경매서 산다

2016.04.12 14:07:51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박보검(23)이 광고에서 촬영한 의상이 자선 경매에 나온다.

 

재생바이오전문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리안 점안액 모델 박보검의 광고 속 의상과 소품을 경매하는 '아이 러브(EYE LOVE) 나눔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박보검이 리안 점안액 광고 촬영 당시 착용한 의상과 소품을 경매에 부치고, 수익금 전액을 국제 실명예방 NGO 단체 비전케어에 기부하는 자선 이벤트다.

 

리안 점안액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drn.rean)에서 총 3차에 걸쳐 경매가 진행되며, 13~151차 경매에서는 박보검이 입었던 셔츠와 바지가 경매 물품으로 나온다.

 

20~222차 경매와 27~293차 경매의 물품은 해당 주차의 월요일에 공개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로 입찰가를 제시하고 최고 가격을 제시한 참여자가 낙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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