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제리, 2호점 매장 오픈…신메뉴 27종 대거 출시

2016.05.25 10:06:04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Frangerie)’가 오는 26일 서울 강서 NC백화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신메뉴 27종을 출시한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 뉴코아아울렛 1호점을 열며 론칭된 프랑제리20년 경력의 프랑스 현지 정통빵 장인 시릴 고댕이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 빵을 구워낸다. 프랑스 엘리제궁에 납품하던 바게트 등 프랑제리가 선보이는 90여종의 베이커리 제품들은 정통 프랑스 빵의 맛과 풍미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인기를 얻어왔다. 프랑제리는 그간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신규 매장 오픈과 더불어 커피음료 17, 마카롱 5, 디저트케이크류 5종 등 신메뉴도 출시한다. 커피음료로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카페모카 스무디(망고/딸기/요거트 플레인/요거트 블루베리) 에이드(자몽/오렌지/레몬) 로얄 카모마일 그린티 라떼 등을, 마카롱은 다크초콜릿 오레오 바닐라 유자 로즈 마카롱을 새롭게 출시한다. 디저트케이크류는 망고 케이크타르트 그레이프 케이크타르트 블루 초코앙쥬 홍차 마리아주 시폰 프로방스 생크림 등을 추가로 선보이며 메뉴 구성을 강화했다.

 

2호점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26일 당일 프랑제리 2호점을 방문해 케이크와 음료를 제외한 모든 베이커리류 제품을 15000원 이상 구매하면 밀크벨벳 아이스크림을 무료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랑제리 2호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랑제리(Frangerie)’는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지난해 11월 첫 론칭한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이다. 프랑스 대통령 관저에 바게트를 납품하던 제빵 명인인 '시릴 고댕'을 영입, 프랑제리에서는 매일 아침 '시릴 고댕'이 직접 만든 프랑스 최고의 크루와상, 프랑스산 밀가루와 천연발효종 르방(Levain)으로 만든 건강빵 등 정통 프랑스 빵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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