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첫방부터 터졌다...진지희 아빠는 누구?

  • 등록 2016.06.07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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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예상밖의 선전을 하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의 후속으로 방송된 작품은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 배우 강예원, 진지희,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백희가 데리고 온 18살 딸 옥희의 진짜 아빠가 누구일지가 흥미를 돋우고 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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