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새해 첫 복불복…윤시윤 먹은 장칼국수는?

2017.01.09 12:11:32

[KJtimes=김봄내 기자]새해 복불복부터 승승장구하던 윤시윤이 반전의 결과로 혼자 장칼국수 아침상을 차리게 됐다.

 

7일 방영된 12일 강원도 고성 새해 나잇값 하기두 번째 편에서는 잠자리 복불복 대신 진행된 새벽 조업 복불복 장면이 하이라이트였다.

 

제작진이 잠자리 복불복 대신 실내 취침할 장소로 데리고 간 장소는 설악항’. 이후 내일 새벽 조업에 나갈 일꾼을 뽑는다며 올해 일복을 점쳐보기 위해 새벽 3, 4, 5시에 떠나는 코스를 준비했다. 한 번 걸린 멤버가 다음 조업에 또 걸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세 번의 게임 결과 첫 번째 조업의 멤버는 데프콘과 김준호, 두 번째 조업은 김종민, 세 번째 조업의 주인공은 차태현과 데프콘이였다. 데프콘은 첫 번째와 세 번째 조업에 확정되고, 윤시윤은 세 번의 조업을 모두 피해가며 새해 최악과 최고의 운을 점쳤다.

 

하지만, 기상악화로 행운의 주인공이 뒤바뀌는 반전이 일어났다. 세 번의 조업이 모두 취소되고 조업에 가기로 했던 멤버들은 새벽 조업을 피하게 됐다. 새벽에 벌어진 상황을 모르는 윤시윤은 조업에 다녀온 멤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얼큰 장칼국수를 끓였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윤시윤은 처음엔 억울해 했지만, 그럼에도 모든 멤버가 장칼국수를 맛있게 먹으며 새해 첫 여행을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결국 동구 혼자 일했네”, “그래도 저 장칼국수는 너무 맛있겠다”. “동구 혼자 아침식사 복불복에 걸린거나 다름없다”, “막내 동구 놀리는 형들이 염장을 지르네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이날 화제가 된 농심 얼큰 장칼국수는 담백한 해물 육수에 고추숙성양념장을 넣어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농심이 최초로 개발한 특제 면발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준다. 일부러 강원도까지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얼큰한 장칼국수를 즐길 수 있어 면식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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