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고사양 카메라 'X 시리즈' 2종 출시

2017.02.15 12:00:17

[KJtimes=김봄내 기자]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고사양 카메라 'X 시리즈' 신제품 X-T20X100F을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러리스 카메라 X-T20243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X-트랜스 CMOS )와 고속 화상처리(X-Processor Pro) 엔진을 탑재해 4K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일반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기 조작을 위한 다이얼에 동영상 촬영 모드를 추가해 사진에서 동영상 모드로 바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블랙·실버 2종이며, 렌즈를 제외한 본체 가격은 999천원이다.

 

일체형 콤팩트 카메라인 X100F는 고급 미러리스 카메라에 버금가는 사양을 자랑한다. X-T20와 동일한 243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을 탑재했고 X-T20와 마찬가지로 91개의 초점 포인트를 지원한다.

 

후지논 XF23mmF2 렌즈가 내장돼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실버 2종이며, 가격은 1599천원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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