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아이 “설리 꼭 한번 만나고 싶다” 고백 왜?

2012.02.09 08:25:44

 

신인가수 이아이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아이는 "소속사 대표님께 예쁜 어린이 대회 선발대회 시절 심사 당시 설리의 눈부신 외모에 대해서 익히 들었다"면서 "전설로 남은 설리를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설리는 2005년 이아이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왕리본 어린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설리는 대회 당시부터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아이의 소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미모를 보면 그 마음이 이해된다" "나도 한 번 만나봤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이는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데뷔곡 '기억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유병철 기자 ybc@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