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의 변호사 스타일링 화제

2017.08.17 10:46:52

[KJtimes=김봄내 기자]주말극 1위로 자리하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모와 재능, 허당가득한 변호사 변혜영역으로 통통 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리는 당당한 커리우먼 캐릭터에 맞게 세련되고 다양한 스타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46회 방송에서 이유리는 여성스러움이 넘치는 시원한 하늘색 원피스에 핑크 리본을 포인트를 두고, 사피아노 소재의 오야니 앨리스 토트백을 매치하여 상큼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연이어 1247회 방송에서는 6일에 선보였던 스타일과 다른 반전 매력의 변혜영표스타일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유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으며, 여기에 오야니의 앨리스 토트백을 동일하게 매치해 도시적이고 시크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이유리 가방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배우 이유리가 선택한 오야니의 앨리스 백은 심플한 금장 로고 장식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주며, 내부 공간이 넉넉해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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