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강동케이블TV, 강동구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

2012.05.03 09:11:45

 

[KJtimes=유병철 기자]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지역 내 저소득층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 강동구에 씨앤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M강동케이블TV52일 장애인 재활센터 구립 새누리집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암사동에 위치한 구립 새누리집은 사회복지재단 갑을복지재단이 강동구청으로부터 위수탁을 받아 운영하는 곳이며, 장애인들이 정상적인 생활과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주고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사회적응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이다.

 

씨앤앰강동케이블TV가 전달한 후원금은 구립 새누리집의 작업장 환경개선 및 초기 사업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며 이 날 전달식에는 김영진 강동구 주민생활지원국장, 씨앤앰 강동케이블TV 김희봉 팀장, 갑을복지재단 박돈곤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병철 기자 ybc@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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