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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공식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갤럭시 Z 폴드8’ 소비자 관심 쏠려

 

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

 

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고객 중 절반이 1030세대였으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을 구매한 1030 여성 고객은 전작 ‘갤럭시 Z 폴드7’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그라파이트와 바이올렛 쉐도우, ‘갤럭시 Z 폴드8’의 크림과 그라파이트, ‘갤럭시 Z 플립8’의 핑크와 크림 컬러 선호도가 높았다.

 

이 밖에도,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 2명 중 1명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만으로 간편하게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Smart Switch)’ ▲iOS와 갤럭시 간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Quick Share)’ ▲모바일 결제를 넘어 교통카드와 모바일 쿠폰, 항공권, 신분증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삼성 월렛(Samsung Wallet)’ 등도 인기 요인이었다.

 

한편,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은 사전 판매에서 전작 사전 판매 동일 기간 대비 각각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또, 색상별로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티타늄 그레이 모델, ‘갤럭시 워치9’ 44mm 그라파이트 모델, 40mm 크림 모델의 선호도가 높았다.

 

특히, ‘갤럭시 워치 울트라2’의 경우 47mm의 단일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구매 고객 중 여성의 비중이 동기간 판매 기준 전작 대비 약 15%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간 축적해 온 폴더블 노하우를 적용해 폴더블 스마트폰의 진정한 대중화를 달성한 제품”이라며, “손목 위 건강 동반자로서 개인화된 맞춤형 헬스케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인도, 일본 등 글로벌 주요 10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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