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 정관장은 서울시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과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The Royal Legacy Assorted)'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전통 건강차 브랜드 '궁정비차'의 '진생기율'과 '진생온율' 각 10포, 광화문 풍경마그넷, 서울 옥춘당 캔디 14개로 구성됐다.
조선왕실의 건강차 문화와 궁중 다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광화문 등 서울의 대표 관광 요소를 패키지에 담아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K-헤리티지 기념품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선보인 '정관장X서울시' 컬래버레이션의 후속 프로젝트다. 앞서 출시된 'Best Collection for Seoul'과 'Beauty of Seoul'은 누적 판매량 3만1000개를 기록했으며, 올해 8월부터 호주·홍콩·베트남 등 해외 면세점 3개소에도 입점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한국 전통 건강문화를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해 세계인이 직접 경험하고 간직할 수 있는 K-헤리티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