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 올해 추석 연휴는 대체공휴일이 없어 예년보다 짧은 편이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알찬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대웅제약의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명절 정취와 온전한 쉼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 및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윷놀이 대회'가 열리며, 1~3위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어 26일에는 제기차기, 투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선이몰'에서는 추석맞이 건강 선물 기획전이 진행된다. 4대 생활습관(식습관·운동습관·마음습관·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선마을의 대표 PB 및 인기 웰니스 상품을 최대 약 3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품목으로는 열무·총각김치 등 식단 관리 제품과 저염장 전통 발효장 세트, 기름 세트, 홈 케어 및 운동을 돕는 핏스틱&밸런스스틱, 올인원 워시, 디퓨저 등이 있다.
◆가족부터 나만의 휴식까지, 취향 따라 즐기는 힐링 프로그램
전문 웰니스 리조트다운 힐링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소도구를 활용해 심신을 이완하고 가족과 교감을 나누는 '터치힐링', 서로의 호흡에 집중하는 '온가족 이음 요가&명상', 어린 자녀나 반려견 동반 가족을 위한 '도그 요가'와 '먹기&그림 명상' 등 가족 친화적 세션이 마련됐다.
나만의 휴식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가을밤 보름달 아래에서 싱잉볼의 진동에 몰입하는 '보름달 싱잉볼 명상', 따뜻한 꽃차와 함께 마음을 정리하는 '저널링'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특별 초빙 강사와 함께하는 '선라이즈 모닝 플로우(요가&아로마)'와 모닥불 앞에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는 '오감 리추얼' 등 이색적인 힐링 경험도 제공한다.
투숙객은 숲속 선향동굴을 비롯해 1,000ppm 탄산탕과 팔선욕장, 암반욕장을 갖춘 '자연세유 스파', 황톳길 맨발 걷기, 천연 찜질방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영양 균형 식단도 눈길을 끈다. 아침에는 저혈당·고단백 위주, 점심에는 신선한 채소와 산나물, 저녁에는 과식을 막는 고단백 식단으로 구성된다. 숙박 예약만으로 부대시설과 저녁·아침 식사가 모두 해결되는 올인클루시브 혜택을 제공해 여행 준비 부담을 덜었다.
선마을 관계자는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 없이 온전한 휴식과 명절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공기 좋고 풍경 아름다운 선마을에서 온 가족이 뜻깊은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정원제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비가 발생할 수 있어,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