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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루온셀, 올리브영서 첫 론칭 기획전

21~30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서 대표 제품 '셀바이옴 에센스' 선봬
식물 유래 셀바이옴 성분 73% 함유…구매 혜택·후기 이벤트 마련

[KJtimes=김승훈 기자] 동국제약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채널인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동국제약은 루온셀이 21일부터 30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론칭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루온셀의 대표 제품인 '셀바이옴 에센스'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셀바이옴 에센스는 세안 직후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 미스트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약 8억 개의 식물 유래 엑소좀을 담은 해안 에린지움 유래 셀바이옴 성분을 73%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에센스층과 화이트 크레마층을 함께 담아 한 번 분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동국제약은 이를 통해 수분과 탄력,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21일부터 25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 '이달의 신상'으로 소개된다. 특히 21일에는 '오늘의 특가' 제품으로도 판매된다.

 

◆제품 판매 넘어 브랜드 인지도 확대

 

이번 기획전에서는 소비자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셀바이옴 에센스 구매 고객에게 트러블 커버 패치와 보석 스티커를 각각 1매씩 제공하며, 루온셀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문어괄사'를 증정한다.

 

구매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21일부터 25일까지 '이달의 신상' 기간에 셀바이옴 에센스를 구매하고 후기를 작성한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루온셀의 'PDRN 세럼'을 증정한다.

 

PDRN 세럼은 저분자·고순도의 센텔라-P PDRN 성분을 10% 함유한 제품으로, 동국제약은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동국제약이 루온셀을 통해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올리브영 입점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온라인 중심의 기획전을 통해 제품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유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루온셀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다. 동국제약은 58년간 축적한 피부과학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해피셀 콤플렉스(Happycell Complex™)'와 '테카바이오힐 콤플렉스(TECA-bioheal Complex™)' 등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피부 과학에 대한 연구개발 노하우를 화장품 사업에 접목한 루온셀 브랜드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올리브영 온라인몰 단독 론칭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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