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우호 기자]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퍼지는 ‘식전 인증샷’은 이제 찍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열풍이다. 이들이 찍은 인증샷이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외식업계 또한 메뉴 개발 과정에서 빅사이즈 메뉴, 퍼포먼스가 가미된 메뉴 등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 젊은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먼저 빅사이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뉴를 살펴보면 히바린의 ‘아나고텐우동’, 싱카이의 ‘수제왕군만두’가 있다. 정통 일식 브랜드 히바린의 ‘아나고텐우동’은 붕장어 한마리를 통째로 튀겨 얹은 모습이 압권이다. 일반적인 튀김 우동이 우동에 튀김 몇 개를 곁들이는 정도였다면 이 우동은 우동 그릇보다 큰 붕장어가 우동 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려져 있다. 히바린은 40년 경력의 일본요리 장인 미야시타 쉐프의 기술과 레시피를 도입해 비주얼에 뒤지지 않는 맛도 겸했다. 아워홈의 프리미엄 중식 브랜드 싱카이의 ‘수제왕군만두’ 역시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한다. 만두 1개당 평균 길이는 21cm로 일반적인 군만두의 6배 크기다. 이 만두는 향긋한 부추와 육즙 가득한 만두소와 바삭한 만두피의 조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선을 끌기 위한 또
[KJtimes=김봄내 기자]엘시티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10일 3선 부산시장을 지낸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허 전 부산시장의 부산 남구 용호동 자택과 서울에 있는 지역발전위원장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허 전 시장은 2004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선 부산시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부터 장관급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허 시장이 엘시티 금품비리에 연루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고 이날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허 전 시장 재임 시절 엘시티 사업에 비리 의혹이 짙은 인허가나 특혜성 행정조치가 쏟아졌다. 허 전 시장은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67·구속기소) 회장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Jtimes=장우호 기자]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이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아쉬움과 설렘으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맞는 졸업생 및 입학생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제시한다. 간편한 사용법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뷰티 제품이다. 메이크온은 곰손인 그녀들을 위한 취향저격 응원 선물로 ‘메이크업 인핸서’를 추천한다. 얼굴 라인을 따라 최적의 힘으로 두드리는 피팅모션 기술이 피부 윤기 및 탄력을 끌어올려 주며, 바쁜 아침 시간에도 밀착커버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메이크업 인핸서는 손 대비 더 얇고 완벽하게 밀착 커버되는 ‘에어셀 퍼프’와 윤기 있고 자연스러운 글로우 스킨을 표현해주는 ‘스킨셀 퍼프’, 스킨케어 유효성분의 흡수를 돕고, 쿨링 효과로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도자기 마사저’까지 3가지 어플리케이터로 구성돼 있다. 또한 원 버튼의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초고속 무선 충전 타입으로 약 3시간이면 완충돼 매일 1분씩, 한달 가량 사용 가능하다. 한편 메이크온은 2월 한달간 메이크업 인핸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5% 할인 혜택과 함께 퍼프 3종(에어셀퍼프+스킨셀퍼프+도자기마사저)
[KJtimes=김봄내 기자]커피빈이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시즌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해 눈길을 끈다. ‘커피빈코리아’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디저트 및 MD상품으로 구성된 ‘러브세트’ 7종을 출시, 이와 함께 프리미엄 이탈리아 초콜릿을 증정하는 ‘달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커피빈이 2월 발렌타인데이와 3월 화이트데이의 러브시즌을 맞이해 준비한 ‘러브세트’는 ‘러브베리 초콜릿’ 2종과 ‘러브 머들러’ 2종, ‘러브카드’ 2종 및 ‘러브 레드벨벳 컵케이크’로 구성된 한정판 시즌 상품이다, 먼저, ‘러브베리 초콜릿’은 ‘블루베리 초콜릿’과 ‘파스텔 체리 초콜릿’ 2종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두 제품 모두 블루베리와 체리 알맹이 본연의 형태와 맛을 그대로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콜릿 속에 건조 블루베리와 체리 알갱이를 넣어 씹히는 맛은 물론 달콤함과 상큼함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체리와 블루베리를 연상시키는 경쾌한 컬러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키지가 선물의 품격을 높여준다. 러브시즌,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러브 머들러’ 2종은 커피빈 고유의 아이스블렌디
[KJtimes=김봄내 기자]커플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솔로는 평소 짝사랑해오던 썸남에게 초콜렛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날을 맞아 고백을 준비하는 여성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날이 될 것이다. 초콜렛과 선물을 모두 준비 했다면, 이제 그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특히 그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맞춘 메이크업으로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 ◆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내 입술인 듯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순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투명하고 윤기나는 피부 표현과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이다. 피부톤에 맞지 않는 진한 색조보다는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후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려줄 내추럴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자. 우선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2:1 비율로 섞어 발라주면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 수 있으며 하이라이터 등의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윤기 있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입술은 한번에 컬러가 진하게 발색되는 립스틱 보다 덧바를수록 은은하게 컬러가 진해지는 컬러 립밤을 발라주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립 연출이 가능하다. ◀…
[KJtimes=김봄내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찬반 세력의 갈등 속에서 정월대보름인 11일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이어진다. 촛불집회를 주최하는 시민단체 모임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1일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비호 세력의 준동에 맞선 촛불의 맞대응'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퇴진행동은 박 대통령이 특검 대면조사를 거부하며 시간을 끌고, 그 대리인단은 탄핵심판을 지연시키려 한다고 비판했다. 퇴진행동은 이달 말로 끝나는 특검 수사 기간도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태극기집회'를 여는 탄핵반대 단체에 대해서도 "'계엄령을 선포하라', '군을 동원하라' 등 반헌법적 구호가 나오는데 새누리당 의원들까지 참석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주말 집회는 이들 단체를 압도하는 규모와 내용으로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들은 11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어 박 대통령과 그 '비호세력'을 규탄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청운동·삼청동·총리공관 등 세 방향으로 나눠 청와대를 포위하듯이 행진하고 박 대통령 퇴진과 황
[KJtimes=김봄내 기자]이틀째 대설경보가 발효된 제주 산지에 많은 눈이 쌓여 한라산 입산과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항공기는 지연 운항하고, 여객선 운항은 통제됐다. 1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윗세오름 48㎝, 진달래밭 40㎝, 어리목 25㎝, 아라 5㎝, 성산 2.5㎝, 제주 1.5㎝, 서귀포 1.5㎝ 등의 눈이 쌓였다. 이에 한라산 입산이 이틀째 전면 통제되고, 한라산을 횡단하는 1100도로(산록센터∼1100고지)의 대·소형 차량운행이 모두 통제됐다. 516도로(산천단검문소∼양마센터)는 월동장구를 갖춘 대형차량만 운행이 허용됐다. 제주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제설차량 22대와 65명을 투입, 도심권과 산간도로 등에 염화칼슘(50t)과 소금(100t), 친환경 제설제(20t)를 뿌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산지에는 오는 12일까지 20∼50㎝, 산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5∼10㎝의 눈이 더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육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지점별 최대순간풍속은 윗세오름 초속 30.5m, 고산 초속 29.3m, 마라도 초속 22.9m, 제주 초속 21.5m 등이다. 제주공항 상공에는 윈드시어와 강풍주의보
[KJtimes=김봄내 기자]“역시 이건희다”. 국내 기업 총수 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자의 배당수익 ‘독주’가 지속되고 있다. 무려 8년 연속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는 2위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도 2.5배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이 회장의 2016 회계연도 배당수익은 1902억원이다. 올해 국내 기업 총수 중 가장 많은 배당을 받은 것이다. 그는 삼성전자(보유지분 3.38%)에서 1374억원을 받는다. 또한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에서 각각 498억원과 30억원의 배당수익을 올렸다. 이에 따라 전년도의 1771억원보다 7.4%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이 회장의 총배당금 규모는 2위인 정몽구 회장보다 약 2.5배나 많을 정도로 압도적이라는 사실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09년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연간 배당금 1위에 오른 뒤 선두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다. 삼성 총수 일가의 배당수익은 독보적이다. 삼성 일가가 받은 배당수익은 28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실제 이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 계열사들로부터 468억원을 배당받게 된다.
[KJtimes=조상연 기자]정부가 지난해에도 법적으로 건강보험에 줘야 할 지원금을 모두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건강보험법과 건강증진법에 따라 정부는 2007년부터 해당 연도 건강보험료 예상수입액의 20%(일반회계에서 14%, 담뱃세에서 6%)에 상당하는 금액을 건강보험에 지급해야 한다. 그러나 10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 같은 법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2016년 건강보험 재정결산 결과 총수입은 55조7195억원이었다. 총수입 가운데 국고지원금은 5조4653억원, 담배부담금은 1조8914억원이다. 지난해 정부가 건강보험 법정지원액 기준에 못 미치는 15.5%(국고지원금 11.5%, 담배부담금 4%)만 지원한 것이다. 지난해뿐 아니라 정부는 그 동안 건보료 예상수입액을 낮게 잡아서 국고지원금을 줄여 지급했다. 지원 비율은 매년 15~17%에 그쳤다. 예산편성 때 건강보험 지원규모를 추계하면서 보험료 예상수입액을 산정하는 3가지 핵심 변수인 보험료 인상률과 가입자 증가율, 가입자 소득증가율 등을 모두 반영하지 않고 보험료 인상률 하나만 반영해 과소 추계하는 것이다.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은 매년 4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상대로 ‘건
[KJtimes=김승훈 기자]롯데쇼핑[023530]와 락앤락[11539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KTB투자증권은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좋지 않은 업황에도 추정치를 크게 뛰어넘는 호실적을 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마트부문의 신선식품 강화 전략도 유효했고 소셜커머스와의 경쟁강도 악화도 긍정적”이라며 “백화점 부문은 매출은 역성장했지만 판매관리비용 효율 제고 등을 통해 이익률이 크게 개선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롯데쇼핑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4.3% 증가한 386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면서 “올해 전 사업부에서 제한적인 성장이 예상되지만 수익성 제고를 통한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아고 특히 마트부문 수익성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주사 전환과정에서 의결권 확보를 위해 주주친화정책을 펼칠 가능성도 크다”며 “롯데쇼핑의 올해 연결 매출은 3조1300억원,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1.3%, 13%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백화점[069960]이 실적 부진으로 주가 반등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13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주가는 백화점의 성장성 둔화와 면세점 불확실성을 이미 소화해 추가 하락 여지는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121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1343억원을 밑돌아 부진했다”며 “전반적인 소매경기 부진에 울산, 동구, 부산 등 지방 점포 상황이 유독 안 좋았고 지난 2015년 8월 판교점 이후 동대문아웃렛과 송도아웃렛을 제외한 대부분의 출점이 마무리돼 신규점 효과도 소멸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12월 코엑스 무역센터점 8∼10층에 3200평 규모의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인데 당장 하반기부터 주력점포인 무역센터점이 점포 재배치에 따른 매출 감소를 경험할 것”이라면서 “최근 면세점의 경쟁 심화를 감안할 때 초기에 영업손실 가능성도 커 실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KJtimes=장우호 기자]정성이 이노션 고문은 1962년 9월 1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故 이정화 여사 사이 1남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1985년 이화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그해 9월 영훈의료재단 설립자 故 선호영 박사의 아들 선두훈 대전 선병원 이사장과 결혼했다. 선 이사장은 가톡릭의대 교수와 미국 스탠퍼드대 교환교수로 있었으며 현재는 대전 선병원에서 전문의와 이사장, 의료기기 제조업체 코렌텍에서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현대가(家)의 다른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결혼 후 경영에서 참여하지 않은 채 전업주부로 20여년간 선 이사장 내조에 매달리다가 2003년 어머니인 이정화 여사와 함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이사를 맡으면서 경영에 처음 참여했다. 이후 2005년 광고대행사 이노션을 설립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박재범 전 이노션 대표와 제일기획 연구소장 출신의 박재항 마케팅본부장을 직접 영입하는 등 이노션 설립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데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결과 국내 광고시장에서 독주하던 제일기획을 위협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 이래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으며 2위 기업과도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 왔다. 이노션은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중공업이 조선업 불황에도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원(이하 연결기준)을 돌파하며 3년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중공업은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9조3천173억원, 영업이익 1조6천419억원, 당기순이익 6천8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2013년(8천20억원) 이후 3년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2015년에는 영업이익 적자 규모가 1조5천401억원에 달했다. 영업이익이 1조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12년(2조55억원) 이후 4년 만이다. 순이익도 2013년 1천463억원 이후 3년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설비감축 등 구조조정 여파로 전년보다 15% 줄었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계열 조선 3사와 현대오일뱅크가 고루 실적 호조세를 이끌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 3사는 수익성이 양호한 선박의 건조 비중이 증가했고 원가 절감, 공정 효율화 등을 통해 영업이익이 7천100억원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며 "현대오일뱅크도 정제마진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8천억여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수주절벽'에 시달리는 해양플랜트 부문도 야드 과밀화를 해소하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부부의 날 등 기념일이 많은 2월을 맞아 10일 오전 11시 40분부터 60분간 생방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타임 세일의 상품은 코드제로 핸디스틱(S74R)이다. LG전자는 코드제로 핸디스틱을 출하가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2 in 1 타입의 무선 청소기인 코드제로 핸디스틱은 스틱형과 핸디형으로 구성, 넓은 공간은 물론 틈새까지 깨끗하게 청소 할 수 있다.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흡입력을 오래 유지하며, 착탈식으로 간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탄소막대가 없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탄소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 모터는 회전축과 본체가 마찰하지 않아 수명이 일반 모터 보다 3배 이상 길고 10년 동안 무상으로 보증 받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LG전자 독자기술인 ‘안티 헤어 브러시’를 탑재, 머리카락 등 먼지가 청소용 솔에 감기는 것을 방지, 청소용 솔에 낀 먼지를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어 위생적이다. 뿐만 아니라 코드제로 핸디스틱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또 손잡이에는 ‘손가락걸이’를 적용, 비좁은…
[KJtimes=김봄내 기자]할리스커피가 연인과 직장동료, 지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시즌인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의 메시지를 초콜릿에 새긴 ‘러브레터’ 콘셉트의 초콜릿 제품을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러브레터 초콜릿’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커피&초콜릿 전문 브랜드 디초콜릿커피앤드에서 제작한 초콜릿으로 정사각형의 로맨틱 패키지에 핸드 메이드로 만든 100% 벨기에 초콜릿을 담은 한정 기프트 초콜릿이다. 각 초콜릿에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글자가 각각 새겨져 있어, 초콜릿을 전하는 이의 사랑스런 마음을 달콤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콜릿 왕국으로 불리는 벨기에산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담아 입 안 가득 퍼지는 깊은 진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러브레터 초콜릿 패키지 표면에는 베이비핑크의 도트 무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해, 연인뿐 아니라 평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직장동료나, 친구, 가족에게도 선물하기 제격이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러브레터 초콜릿’ 제품은 전국의 할리스커피 매장 및 디초콜릿커피앤드 매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