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을 교환한 국내 이용자가 사흘 만에 1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이동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국내 시장에서 교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 지난 19일 2만명 이상이 갤럭시노트7을 교체했다. 이후 하루 3만명을 넘겨 전날까지 10만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바꿔갔다. 그동안 개통 취소는 약 1만8천명으로, 전체 구매자의 4.5%에 그쳤다. 삼성전자는 교환 프로그램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첫날인 19일 갤럭시노트7 10만대를 이통 3사 대리점 등 유통 채널에 공급했고, 매일 5만∼6만대를 추가 공급해왔다. 삼성전자는 이통사들과 순조로운 단말기 교환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이통사들은 문자 메시지로 교환 일정을 안내하고, 일시에 가입자가 몰리지 않도록 방문 시점을 알리기도 했다. 유통 현장에서는 갤럭시노트7 교환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방문객을 응대하도록 했다. 기존 갤럭시노트7은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로 배터리를 60%만 사용할 수 있는 점, 갤럭시노트7을 교환하는 소비자에게 일부 통신비가 지원되는 점 등은 이용자를 유인하는 요인이 됐다. 삼성전자는 오는 25일까지 총 40만대의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가 고양시와 스마트시티 구현,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양시 내 스마트시티 및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고양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 및 조사ㆍ연구, 소프트웨어 개발, 시제품 테스트 환경 등 운영 지원, Io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발굴ㆍ육성 및 마케팅 지원 등이 주내용이다. LG유플러스 외에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킨텍스, ㈜노루기반, 한국스마트도시협회,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등이 참여했다. 고양시가 개방형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활용해 IoT 기반 최첨단 도시를 지향함에 따라 LG유플러스가 주도해 스마트 도시환경, 우리동네 쾌적지수, 안심주차 등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향후 개발되는 서비스와 관련한 모든 공공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시민과 공유된다. LG유플러스는 축적된 빅데이터는 물론 시민과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정책개발의 효용성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과 안전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고양시 일산 동구에 서비스 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해 개발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 2016(SCISA 2016)’에서 홈 IoT와 스마트시티 내 시범 서비스는 물론 산업 IoT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SCISA 2016’은 미래부가 선정한 IoT 시범단지인 고양시에서 50여개국 도시 대표단과 기업 대표 등 약 3만여 명이 참관해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모델 확산을 위한 IoT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는 산업 IoT와 홈 IoT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고양 LG유플러스 IoT 융ㆍ복합도시 컨소시엄 전시관에서는 스마트시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가 소개하는 산업 IoT 서비스는 ‘LTE 고객전용망’과 ‘산업용 직캠’ 등이다. ‘LTE 고객전용망’은 고객별 전용 게이트웨이(Gateway)를 구축해 보안성을 강화한 고품질 LTE 서비스다. ‘산업용 직캠’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무용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담당자간 음성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 공유를 지원한다. 또 ‘IoT 차량안전운행’ ’IoT 현장출입관리’ ’스마트폰 무전기’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 홈 IoT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는 'LG V20' 출고가를 89만9천800원(부가세 포함)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V20를 오는 29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LG전자는 V20 출시를 기념해 내달까지 구매 고객에게 LG 톤플러스(HBS-900), LG 블루투스 스피커(PH1),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을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운드 패키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V2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신한카드 FAN으로 결제하면 정가 20만7천원인 사운드 패키지를 5천원에 살 수 있다. LG전자는 음원사이트 멜론, 엠넷닷컴, 지니와 협업해 구매자에게 '음원 듣기+저장' 2개월 이용권도 증정한다. LG전자는 또 통신사 제휴 신한카드로 V20를 사면 최대 46만원 상당의 할인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10만원을 환급(페이백)받고, 카드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24개월 동안 월 최대 1만5천원씩 통신요금이 할인된다. V20는 도시형 멀티미디어 세대를 겨냥해 오디오와 비디오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성능 오디오 칩셋 제조사인 ESS의 쿼드 DAC(Quad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의 새 운영체제 iOS10이 배포돼 화제다. iOS10 업데이트는 14일 오전 2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됐다. iOS10 업데이트가 가능한 기종은 아이폰의 경우 5, 5C, 5S, SE, 6, 5 플러스, 6s, 6s 플러스, 7, 7 플러스에서, 아이패드의 경우 미니2, 미니3, 미니4, 4세대, 에어, 에어2, 프로 9.7형, 프로 12.9형에서만 지원한다. 아이팟터치는 6세대만 업데이트할 수 있다. iOS 10은 음성인식 비서 ‘시리’ 기능이 개선되고 사진 앱도 업그레이드됐다. 또 지도와 메시지 앱도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이폰을 들어올리기만 해도 화면이 켜져 보다 쉽게 알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 화면에서 곧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업데이트가 시작된 직후 일부 유저들이 업데이트 도중 오류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업데이트 도중 기기가 작동을 멈추는 일명 ‘벽돌현상’이 발생한 것. 이에 대해 애플은 "문제가 발생한 고객들은 아이튠즈에 연결해 업데이트를 마쳐야 하며 도움이 필요할 경우 애플 고객센터의 도움을 받으라"고 공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애플 아이폰 7과 7+(플러스)의 사전 주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 방송인 CNN 머니와 경제전문지 포천은 13일 미국 이동통신사인 T 모바일과 스프린트의 발표를 인용해 새 아이폰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존 레저 T 모바일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한 방송에 출연해 "이번 아이폰 사전 주문량이 2년 전 아이폰 6 때보다 거의 4배나 늘었다"고 소개했다. T 모바일은 자체 사전 주문 하루 기록은 물론 첫 나흘간 주문 기록을 모두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린트는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아이폰 7, 7 플러스 첫 사흘간 사전 주문량이 지난해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같은 주문 때보다 375%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이폰 7과 7+가 직전 제품과 비교해 외형상 큰 변화가 없고, 기존 소비자를 충족할만한 매력이 부족해 이전만큼 팔리지 않을 것이라던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의 관측과 거리가 먼 것이다. 미국 언론은 4대 이동통신사의 공짜 마케팅이 분위기를 바꿨다고 분석했다. 버라이즌, ATT, T 모바일, 스프린트 등 이통사들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KJtimes=김봄내 기자]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항공사들도 갤럭시 노트7의 기내사용을 잇달아 금지했다. 12일 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항공은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노트7의 기내사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베니 부탈부타르 가루다 항공 기업선전 부사장은 "운항 중에는 비행기 모드로도 해당 전화기의 전원을 켜선 안 되며, 충전하거나 수하물에 넣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조치가 미국 연방항공청(FAA) 등이 지난 8일 갤럭시 노트7을 기내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 항공과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 등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들도 차례로 갤럭시 노트7의 기내사용 및 수하물 반입을 금지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10일 여행안내문을 통해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삼성 갤럭시 노트7을 기내에서 켜거나 충전해선 안 되며 수하물로 부칠 수도 없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와 자회사인 에어아시아 X는 11일 "갤럭시 노트7의 리콜에 따라 기내사용 및 충전이 즉각 금지된다"고 안내했다. 이밖에 브루나이 국영 로열 브루나이 항공과 세부 퍼시픽 항공 등…
[KJtimes=김봄내 기자]해외 스마트폰 직접 구매 사이트인 3KH는 애플 아이폰7 해외 구매 대행을 위한 예약 주문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3KH는 아이폰7 직구 예약 주문자에게 1차 출시국 배송 시점인 오는 16일부터 차례로 상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배송 기간은 영업일 기준 3∼4일이 소요된다. 아이폰7은 한국에서 이르면 10월 말, 늦으면 11월 중순께 공식 출시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7을 하루라도 먼저 사용하려는 소비자 중심으로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며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제트블랙 색상의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갤럭시노트7 리콜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안드로이드폴리스는 지난 4일부터 일반 네티즌 1만1천62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9%가 "삼성 브랜드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신뢰도가 더 높아졌다"고 답한 네티즌도 37%에 달했다. 반면, "갤럭시노트7 리콜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도가 다소 낮아졌다"고 답한 네티즌은 13%, "신뢰도가 크게 낮아졌다"고 답한 네티즌은 11%에 그쳤다. 전체적으로 일반 네티즌의 4분의 3 이상인 76%는 삼성에 대한 인식이 오히려 개선됐거나 바뀌지 않았다고 답했고, 3분의 1 이하인 24%만 인식이 나빠졌다고 답한 것이다. 미국 연방항공청(FAA)과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등 정부기관이 갤럭시노트7 사용 중지를 권고하는 등 매우 강력한 조처를 내린 데 비해 시장 분위기 자체는 크게 악화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매체의 비슷한 조사도 있었다. GSM아레나는 지난주 실시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1
[KJtimes=김봄내 기자]애플이 7일(현지 시간)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를 공개한 가운데, 한국은 이번에도 1,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이 발표한 아이폰7 시리즈 1차 출시국에는 미국·중국·영국·독일·프랑스·호주·일본·싱가포르·푸에르토리코·뉴질랜드·홍콩·캐나다 등 24개 국가가 포함됐다. 애플은 이들 국가에서 오는 9일부터 아이폰 예약을 받고, 16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폰7 시리즈 2차 출시국은 안도라·바레인·불가리아·크로아티아·체코·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슬로바키아·슬로베니아에 등 총 21개국으로, 23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은 1, 2차 출시국에서 모두 제외됐다. 3차 출시국에 포함되면 국내 소비자들은 이르면 10월말 또는 11월 초에야 아이폰7 시리즈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Jtimes=이지훈 기자]현대자동차는 7일 가빛섬에서 신형 i3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i30’는 첨단 이미지의 inspiring(영감), intelligence(기술), innovation(혁신) 및 나(I, myself)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젊은 세대를 상징하는 ‘i’와 C세그먼트를 의미하는 숫자 ‘30’을 조합한 글로벌 단일 차명이다. 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이다. 신형 i30는 신규 플랫폼과 강화된 차체 강성을 통해 실용성을 넘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핫 해치’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차량 기본성능의 ‘확실한 차별화’를 화두로, ▲터보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의 조합으로 더 강력해진 동력성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기본 적용을 통한 역동적인 주행성능 ▲대폭 강화된 차체 강성과 7에어백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의 안전성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
[KJtimes=장우호 기자]애플의 아이폰7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 간 경쟁이 가열될 조짐이다. 애플은 오는 8일(미국시간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신모델 아이폰7을 공개한다. 아이폰은 애플 매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이다.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분기 매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판매 실적이 예전 같지 않다. 새 아이폰이 이런 부진을 털어내 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폰7과 관련해 가장 많은 얘기가 오가는 것은 '이어폰 단자'다.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7에서 3.5㎜ 이어폰 잭을 제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방수ㆍ방진 기능을 추가하고 두께를 줄이기 위한 선택이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바보 같은 결정"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3.5㎜ 헤드폰 잭이 제거된다면 음악 재생과 충전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 무선 충전 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선 충전과 고속 충전 기능이 추가될 전망이다. 패블릿으로 출시되는 아이폰7플러스에는 듀얼 카메라가 장착돼 카메라 화질을 개선하고, 3D 촬영이 가능케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번째 카메라는 광학 줌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고…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이 비상 상활실 운영과 모의훈련 실시 등 특별소통대책을 수립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원활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SK텔레콤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이동통신 트래픽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객들의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에 영향이 없도록 트래픽 집중지역을 중심으로 시스템 용량 증설 및 이동기지국 배치를 마쳤다.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ㆍ국도ㆍ공원묘지 등에서는 평시 대비 300% 이상 이동통신 트래픽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공원묘지, 국도, 고속도로 순으로 이동통신 트래픽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 시도 건수는 평시 대비 8% 이상, 데이터 사용량은 13%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T맵 서비스 개방에 따라 이번 연휴기간 사용량이 평시 대비 8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T맵 점검도 마쳤다. 전용 서버 용량을 증설하고 사전 테스트를 완료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네이버가 소상공인이 직접 만드는 모바일 홈 제작 서비스 '모두(modoo!)'를 개편했다. 네이버의 '모두'는 지난 4월 오픈한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로 누구나 무료로 만들 수 있다. 그동안 개설된 모바일 홈페이지는 일반 가게나 문화 콘텐츠, 공공기관 등 약 70만 개에 달한다. 네이버는 '모두' 페이지에서 ▲디자인을 풍성하게 꾸밀 수 있고 ▲외부 SNS 콘텐츠를 연동하거나 네이버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모두'는 사업의 특성과 취향에 따라 적용 가능한 5종의 디자인 타입을 새롭게 제공한다. 모바일 화면에서도 사업자 유형별로 강조하고 싶은 상품·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업자들은 업종별로 구성된 36개의 템플릿을 선택하고,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내용에 맞춰 5가지 타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예를 들어 음식 업종이라면 사진을 부각시키고, 영화나 레저 업종은 첫 화면에 포스터나 동영상을 노출시켜 역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도 있다. 네이버는 '모두'에서 고객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콘텐츠와 직접 연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사업자가
[KJtimes=이지훈 기자]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투싼에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중심으로 구성된 ‘밸류 플러스’ 모델을 출시했다. 아반떼 ‘밸류 플러스 트림’은 1.6 가솔린 기본 모델인 스타일 트림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 사양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선택 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아반떼 ‘밸류 플러스 트림’에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17인치 휠 ▲슈퍼비전 클러스터(3.5인치)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앞좌석 열선 시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아반떼 ‘밸류 플러스 트림’의 가격은 1,670만원이다. (아반떼 1.6 가솔린 모델 트림별 가격 (자동변속기 기준) : ▲스타일 1,560만원 ▲밸류 플러스 1,670만원 ▲스마트 1,798만원 ▲스마트 스페셜 1,913만원 ▲모던 1,965만원 ▲모던 스페셜 2,090만원 ▲프리미엄 2,165만원) 이와 함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기본 모델인 I트림을 기반으로 젊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