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생명 ‘충정로 시대’ 열어

  • 등록 2013.03.07 1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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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임영규 기자] 우리아비바생명이 출범 5년 만에 서울 본사를 당산동에서 충정로로 7일 이전했다. 본사 직원이 출범 당시 180여명에서 350여명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

 

김희태 사장은 이전식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을 통한 힘찬 경영을 2013년 슬로건으로 삼았다면서 본사 이전이 불황을 극복하고 중견 생보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영규 기자 yklim@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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