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복고풍 도넛 '그때 그 도나쓰' 출시

2015.02.23 09:02:50

[KJtimes=김봄내 기자]뚜레쥬르가 복고풍 도넛 '그때 그 도나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반죽에 옥수수 가루를 넣어 쫄깃하고 구수한 맛을 살린 작은 크기의 도넛이다.

 

5개를 종이봉투에 담아 1000원에 판매한다.

 

소비자들이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따라가 사먹던 간식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도넛을 튀길 때 사용하는 검정 솥을 매장에 비치하고 여기에 백설탕을 가득 담아 고객이 원하는 만큼 설탕을 묻힐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뚜레쥬르는 인절미를 넣은 식빵 위에 콩가루를 듬뿍 입힌 '인절미 토스트'도 함께 내놓았다.

 

직영점을 제외한 가맹점에서 판매한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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