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청사초롱은 개그우먼 안소미 "원래 꿈은 트로트가수"

  • 등록 2016.02.21 1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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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복면가왕청사초롱 정체가 개그우먼 안소미로 밝혀졌다.

 

지난 14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사랑의 청사초롱은 각설이에게 아쉽게 패하며 정체를 드러냈다. 가면을 벗은 이는 안소미였다.

 

안소미는 “7년째 개그우먼을 하면서 제대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시청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안소미는 원래 꿈은 트로트가수다. 해수욕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트로트가수를 꿈꾸게 됐다. 폭죽 팔다가 개그우먼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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