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디자인, 봄 맞이 인테리어 트렌드 아이템 제안

2016.02.23 12:52:56

[KJtimes=김봄내 기자]봄이 다가오면서 봄맞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닥이나 벽지를 바꾸기에는 부담스럽기 마련.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천연소재 테이블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집안 전체 분위기를 전환하기에 좋다. 최근 자연에서 온 소재나 컬러가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데, 이는 분주하고 팍팍한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꿈꾸는 도시로부터의 해방’, ‘자연으로의 회귀를 추구하는 이유로 해석할 수 있다. 유럽 명품가구 전문 회사 도무스디자인에서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2016 홈 리빙 트렌드를 제안한다.

 

자연 소재의 가구는 실내 공간에 생동감 있는 변화를 가져다 준다. 천연 광물 소재인 대리석이나 목재 소재는 그 자체의 무늬나 질감이 내추럴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내는 동시에 자연에 있는 듯한 여유로움을 자아낸다.

 

흔히, 대리석 소재는 차가운 느낌을 준다고 알려져 있지만 마블링이 곁들여진 브라운 컬러의 천연석은 오히려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우수한 품질과 아름다움 무늬를 자랑하는 이태리 전통 마블(Marble) 브랜드 마르미(MARMI)의 트라바티노 식탁은 이태리 콜로세움 건축에 활용한 최고급 대리석인 로만 트라! 티노천연석 상판을 사용하였으며, 일반 대리석 식탁과 달리 특수 무광 코팅으로 마감해 천연석의 질감과 내추럴한 대리석 본연의 컬러를 살렸다.

 

특히 트라바티노는 한정된 매장량의 천연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석재마다 다른 무늬를 지니고 있어 소장가치가 높은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도무스디자인의 베스트 아이템이다.

 

또한 천연 광물뿐만 아니라 짜임이 있는 케인 소재의 가구 및 소품도 각광받고 있다. 탄탄한 원목 프레임과 탄성있는 케인 등받이, 그리고 부드러운 천연 가죽 좌방석이 어우러진 투스카니 체어는 보다 풍성한 다이닝 공간을 연출하며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한편, 도무스디자인에서는 지난 10년 간 이어진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트라바티노 신년 맞이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240만원대의 트라바티노 브라운 6인용 식탁을 약 24% 할인된 18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2월 한 달 한정기간 동안 도무스디자인 전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기간 내에 트라바티노 식탁과 투스카니 체어 세트 구매 시, 최고 6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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