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지현우 트라우마 있었다" 무슨 사연?

  • 등록 2016.04.13 1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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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슈가맨에 출연한 더 넛츠 보컬 박준식이 지현우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밴드 더 넛츠가 등장했다.

 

이날 보컬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 생겼었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이 안되니까 뒤로 빠져 있으라고 소속사 대표님이 부탁해서 뮤비에서도 지현우가 노래 부르는 것처럼 다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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